한솔 6단지 리모델링

한솔 6단지 리모델링 – 안전마진과 사업성 분석(한솔5, 느티마을3과 비교)

분당 한솔마을은 아직까지 재건축보다는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모습이다. 한솔 5단지는 분당에서 가장 먼저 리모델링 조합이 설립된 아파트고 절차적 하자와 여러 소송 때문에 사업이 오래 지연되었지만 곧 다가오는 2026년 봄 무렵 이주를 준비 중이다. 바로 옆 6단지도 2025년 12월 리모델링 조합이 설립되어 본격적인 리모델링 추진의 길로 들어섰다. 이번 글에서는 한솔 6단지 리모델링 사업성과 현재 호가대로 매수 시 안전마진을 평가해보려고 한다. 과연 투자 목적을 가지고 현재 매매가로 매수했을 경우 얼마나 마진이 있는지 분석해보자.

아파트 가격이 1년에 20% 오르면 생기는 일(ft. 분당과 급지 역전 사례)

2025년 분당의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20%에 달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분당은 2025년 한 해 동안 19.1% 상승했는데 이는 송파, 과천, 성동구에 이은 전국 4위 상승률이었다. 이렇게 부동산 가격이 단기간에 오르면 급지나 단지간 위계에서 변화가 오기도 한다. 이번 글에서는 분당처럼 1년에 20%가 오르는 지역의 아파트들이 어떻게 위계와 급지가 변하는지 확인해 본다.

분당 한솔 5단지 리모델링 – 평형별 안전마진을 위한 매수 가격 분석

분당 한솔 5단지가 본격적으로 리모델링을 위한 이주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소송 승소 후 조합총회가 열렸고 허그 보증이 나오는대로 이주를 추진한다고 한다. 한솔 5단지는 분당에서 가장 먼저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 단지이지만, 조합 내 갈등으로 인해 사업 추진이 많이 지연된 곳이다. 이번 글에서는 한솔 5단지의 현재 호가와 실거래 가격을 토대로 얼마에 매수해야 안전마진이 생기고 투자 가치가 있는지 살펴보려고 한다.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사업성 분석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사업성 분석 – 용적률과 연면적 활용

분당 정자동에 한솔마을 4단지라는 아파트가 있다. 다른 아파트들이 선도지구 지정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을 때 아무 것도 하지 않은 분당에서 몇 안되는 단지 중 한 곳이다. 소유주들이 재건축에 관심이 없나 생각했는데 몇 달 전부터 재건축 추진을 위한 모임을 만들었다는 현수막이 붙어있다. 이번 글에서는 분당 한솔마을 4단지의 재건축 사업성을 분석해본다.

현재 시세로 본 분당의 급지 분석(ft. 서울에서 분당보다 나은 지역들)

사람들의 관심은 과연 분당 재건축이 성공적으로 완료된다면 부동산 시장에서 분당의 급지가 어느 정도 수준이 될 것인가이다. 강남 다음가는 입지가 될 것이라는 사람부터, 과거의 영광을 찾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까지 다양한 의견이 나오는 중이다. 이번 글에서는 현재 분당의 시세를 통해 부동산 시장에서의 분당의 급지를 분석해본다. 현재의 급지를 알면 향후 어디까지 나갈 수 있을 지 어느 정도 감이 잡히기 때문이다.

분당 아파트 가격

강남, 잠실, 송파와 마포 구축과 비교해 본 분당 아파트 가격 (ft.현재 분당은 거품인가?)

어느새 선도지구 발표는 다음 달로 다가온 상황이다. 이 때문인지 분당에서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다는 언론의 기사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한편에서는 분당의 집값이 최근 선도지구 이슈로 인해 너무 고평가 된 것 아니냐, 한 마디로 거품이 끼지 않았냐는 이야기도 나오는 실정이다. 이번 글에서는 분당과 서울 강남과 잠실, 송파, 마포 지역의 아파트 시세 흐름을 비교해보면서 분당 아파트 가격과 거품론의 실체를 분석해본다.

분당 한솔마을 5단지 리모델링 – 현황과 사업 지연 이유 분석, 소송 결과(ft. 이주 예상 시기)

분당신도시에는 현재 무지개마을 4단지, 느티마을 3단지, 느티마을 4단지 총 3개의 단지가 이주를 마치고 리모델링 시공에 들어간 상황이다. 이 단지들은 이미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했기에 더이상 뒤가 없다. 재건축 단지와의 비교가 무의미하다는 말이다. 문제는 리모델링을 추진하여 거의 끝까지 왔지만 아직 이주와 착공에 들어가지 못한 아파트 단지이다. 가장 대표적으로 분당 한솔마을 5단지가 여기에 해당된다. 이번 글에서는 분당 한솔마을 5단지 리모델링 현황과 사업 지연 이유에 대해 정리해본다.